드라마 DRAMA

이래서 화천골 화천골, 조려영 곽건화에게 미치는 구나(feat.화천골_판권_부활_사람_하나_살립니다)

하이_HIhiT 2022. 5. 14. 22:25

하이하잇-! 저는 원래 다수의 선택에 반하는 걸 좋아합니다 약간 삼생 때가 그랬듯이 중드 추천 글 보면 늘 삼생이 있어서 오히려 삼생 보기 싫어지는 그런 거... (밑의 포스팅 참고)
이런 이유로 저는 화천골을 볼 생각이 없었어요! 그랬는데 진심 그랬는데 왜 이렇게 됐지,, 약간 삼생 볼 때도 이런 패턴이였던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누구든 보고있으면 화천골 판권 다시 사와,,


요즘 사제관계물은 스승이 제자에게 맘을 가진 건 인정하면서 밀어내는(난 사부고, 넌 제자야 but i love u) 류의 드라마가 곡주 부인, 국자감료개여제자, 주생여고 등등.(특 글쓴이는 모두 안 봄,,)

근데 여기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오지게 철벽치는 남자가 있습니다.

아니 옛날이고 그땐 2015년이었고, 거긴 선협세계니까 그래 벽 이해해 하지만 but 장난하니? me쳤니? 날 가지고 노니? 아니 본인을 가지고 노니? 백자화 장난치니? 내가 곽건화 얼굴이라고 봐줄 거 같아?

오케 이번 한 번만 넘어가줄게,,


소설 원작의 이 둘 관계가 레전드라던데 드라마는 광총에서 졸라 광총 같은 짓을 해 장면을 다 잘라냈다는 거예요!!! (심한 비속어) 광총 너는 진짜 만년의 적이다. 그래서 아쉬움에 소설을 읽으려고 리디를 찾았는데 없어. 알라딘과 예스 24를 뒤지는데 품절이래. 절판된 거예요. 이게 판권이 다 된 거야,, 다시 사 올 생각 없니?

나 E북으로 읽고 싶은데 이게 2020년까진 팔았던 거 같은데!! 20년엔 나 중드판에 있었는데 하... 살려줘 그 뭐지 그땐 진정령에 빠져 있었구나..ㅋㅋㅋㅋ 젠장 화천골 판권 다시 사와 좀. 화천골 뽕 차올라서 뒤질 거 같음. 이상한 논란 있는 소설들 사 오지 말고 논란 없고 검증된 스테디셀러 화천골 원작 한국 다시 와

아니 백자화 고구마 답답이여서 못 보겠다는 사람들,
로맨스가 없어서 못 보겠다는 사람들 잘 들으세요

아닙니다 있어요!
다만 숨겨져 있어서 그래.
같이 알아봅시다..


화천골을 아직 보시지 않으셨다면 저의 포스팅은 온통 스포로 가득하니,
여러분 보셔야 해요 미칰  드라마 함께 보고 화천골 입덕 하세요 그리고 제 포스팅에 오세요!
함께 앓읍시다.
저와 함께 앓을 분들을 구합니다.

제 블로그는 한드 중드 일드 애니 등 리뷰하고 앓는 곳입니다!
(솔직히 리뷰를 가장하여 앓기, 덕질을 중점적으로 해요,,,,)



이 정도 입을 털었으면 아직 화천골 보지 않으신 분들은 화천골을 보러 가셨겠죠!
여러분 제발 보고 오세요

이 밑부터는 백자화의 감정선에 대해 분석할 예정이어서 보시지 않으셨으면 이해를 못 함..

제 글을 읽고 볼 생각이면 속 답답함이 천배 만 배가 됩니다,,
내가 님 살려드리는 거임. 안 보셨으면,,,, 노답,,, 고구마가.

하루라도 빨리 화천골 보는 사람이 승자인 세계관 그래야 홀로 판권 부활 기원하는 한 사람을 살립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한 가지 저의 포스팅은 불친절해요. 보신 분들도 이해가 어려울 수 있음,,,, 쏴리



저의 주관적인 해석과 조작으로 가득합니다.
원작자의 의도와 다를 가능성 1000%.

이리저리 허술합니다.

움짤 많아서 와이파이 추천


이 정도면 진짜 모두 화천골 보러 갔다 ㄹㅇ재탕하고 와도 괜찮음 오히려 좋음


그럼 진짜 시작할까요오 오오

여주(조려영) - 화천골, 소골 번갈아 씁니다.
남주(곽건화) - 사부, 존상, 백자화, 미친놈으로 번갈아 씁니다.


소골이 자신의 생사겁임을 알고도, 스승의 당부에도 결국 죽이지 못한 백자화, 소골이 여주라서 그럴까요?
노노 마을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그들이 자신을 죽이려다 아버지까지 잃었어도 그들을 미워하지 않겠다 다짐하는 소골이기에.

그리고 백자화의 성정 자체가 능력에 따른 책임감과 사명, 공정이기에 약한 사람일 뿐인 소골을 단지 "자신의 안전만"을 위해 죽일 수 없던 것이죠.
백자화가 소골에게 가진 첫 감정은 동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멀리하기로 합니다. 근데 그녀가 장문 제자로 들어옵니다.
그녀를 떨어뜨리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데

그녀의 평생소원이 아버지와 자신과 함께 사는 것에 1차 당황쓰
그리고 삼생지의 물까지 가볍게 통과하자 이건 하늘의 뜻이구나 생각합니다.

피할 수도 그렇다고 그녀를 죽일 수도 없는 백자화는 하늘이 보낸 생사겁 화천골을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화천골 얘가 열심히 하길래 도와주는데 감히 생사겁이면서 내 수제자까지 되겠대.
근데 알고 보니 얘가 촉산 장문이야 옳다구나 하고
'촉산 장문이 어떻게 장류의 제자 따위가 될 수 있는가.' 하며 촉산으로 돌려보내.

그런데!! 소골이 있는 촉산이 위험하다 하니까 냅다 몸부터 튀어나가.(7화 34:8) (8화 15:42) 이거 영상으로 봐야 해요 꼭 제가 움짤을 못 구해서 티빙, 웨이브에 있으니 꼭 봐주세요...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백자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둘의 관계 진전은 소골이 존상의 수제자가 된 후부터입니다. 그가 소골을 제자로 받아들이기 전까지 소골이가 엄청 구릅니다.
그가 소골을 도와준 것은
동기부여의 목적도 있겠지만, 운명을 시험해보고자 한 것이 아닐까요?

소골이 촉산에 다녀오면서 실력이 크게 늘었지만 예thousand과 삭풍에 비하면 한참 뒤처지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기에 그녀가 1등을 할 가능성이 희박했죠.
백자화는 감히 하늘을 잰거죠. 그래서 소골이 검법을 뒤로 쓰는 것도 막고, 거듭해서 굳이 내 제자가 될 필요는 없다 말하면서 이런데도 화천골이 내 제자가 될 수 있다고?


벽락검을 쓰면서 yes천은 존상의 마음에서 탈락하고 화천골은 크게 다치면서도 편법을 쓰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끝까지 싸웁니다.

이후각이 언젠가 그랬죠. 백자화는 오기가 있기에 어려움 앞에서 의지를 더욱 불태운다고. (4화 43:42) [아니 보면 이후각 백자화 잘 알아. 쟤한테 백자화 mbti나 깻잎 논쟁 새우 논쟁 물어봐도 백자화는 이렇다~~ 알려줄 듯. 아 물론 대가는 치러야 함]


이런 이유와 소골의 진심 어린 노력에 백자화는 하늘의 뜻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하고 그녀를 제자로 들이죠.

가까운 미래에서 존상을 향한 마음을 막 깨닫고 어쩔 줄 몰라하며 혼란스러워하는 소골에게 피하고 백자화는 이런 말을 합니다. '막으려 할수록 더 감당할 수 없다고, 오히려 흘러가는 대로 두어야 한다.'
본인이 소골을 수제자로 받아들이기로 하며 했던 결심이기도 하겠죠.



이제 관계는 막 발전해요. 몸 붙으면 없던 정도 생긴단 건 국룰

졸라 귀여워 백자화
소골이 언제 반찬 셔틀 된 거야 저 반찬을 다 소골이가 만든 거. 그니까 소골이가 백자화 입맛 길들이기를 시전 하는 거.
이래서 이성 간 밥약을 내가 반대해 남사친 여사친은 존재하지 않아..

소골이 어쩌다 목욕하는 사부를 보고,,, 여러분 그거 아세요 원작 소골이는 사부 뒤태 보고 코피 터뜨린대요ㅋㅋ 안 웃겨 나도 소설 읽고 싶어....




우리 소골이 착한 건지 순진한 척하는 건지 사부님께 가서 그대로 고합니다. 제가 그대를 훔쳐봤습니다. 우리 사부님 눈 이렇게 많이 깜빡이는 거 처음 보잖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원작에선 존상이 소골이 그냥 용서해주니까 좀 더 자세히 볼 걸 아쉬워하며 코피 흘린다던데,,,, 판권 부활 언제 하니...


그러다 소골이 인간세상으로 잠시 수련하러 떠납니다. 장문이 되고 늘 창생을 위해 절정전에서 정을 끊으며 생활했는데소골을 만나고 그녀에게 동정을 갖고, 그녀를 제자로 들이며 밥 정이 들고(이게 제일 무서움 내 기준)

절정전에 그녀와 관련된 게 넘쳐나는 거죠. 얼음 침대에서 자며 정을 끊어야 했던 그의 절정전에 소골로 가득 찬 거죠. 위의 짤에 장난감도 그렇고, 하산하며 소골이 남긴 복숭아나무가 마당 센터에 있어 내가 마당으로 나갈 때마다 그 나무가 눈에 들어와. 소골이 사부 사부 외치며 시끄럽고 복작거리던 절정전이 너무 한 순간에 조용해졌어.

사랑은 그 사람을 계속 생각하고 의식하는 것에서 시작되죠.


소골 쪽 위험할 거 같으니까 십방신기 중 하나인 유광금까지 넘겨주는 것에서 이미 나는 끝났다고 봐요..

가장 절정은 여긴데

개 노답;;;;; 신혼부부 좋을 때 왜 방해하냐 미친놈아 저 진짜 소리 질렀어요 이때



가장 절정은 자훈 타선 후 복원정부터 만황으로 쫓겨나기 전 까진데... 여기 포함 만황에서 돌아와서 홍황지력 요신 되기 전까지는 제가 다시 안 봐요. 너무 답답해서,,, 그러니 알아서 보세요...

이 부분들은 서사 이해 잘 됨. 숨겨놓은 게 있다 하더라도 난 알고 싶지 않음.
정주행 할 때 한 번 본 걸로 충분함. 자기 주도적으로 이 부분은 알아서 하기 (무책임) 근데 진짜 저 부분은 너무해..


우리 아가 소골이 홍황지력이 된 부분으로 건너갑시다.
지금 소골과 미친놈의 관계는 졸라 오해의 오해, 소통의 부재로 잔뜩 틀어져 있거든요.
소골은 잔뜩 만신창이가 되다 못해 요신까지 되어도 백자화를 사랑해 혐관의 시작이야.

원래 소골은 만황에서 돌아왔을 때까지만 해도 미친놈 무새였는데 내 사부에게 나 말고 다른 제자가 생겼대. 마음이 찢어졌지만 또 받아들였어. 근데 나를 구하려다가 언제나 내 편이던 당보가.. (아 당보 생각하니까 또 돌겠네)
솔직히 나였으면 만황 거기서 타선 했다... 소골 진짜 착한 친구야..


늘 중드에 포함되는 소통의 부재.

내가 널 단념검으로 찔렸지만 공정함을 보이기 위해서다. 솔직히 십방신기 훔치고 허동까지 부른 건 목적을 어떻든 결과가 세상에 멸망을 가져올 뻔했다.
그 소혼정 여든몇 개를 다 맞고 살 수 있을 거 같니? 또 그 만황은 내가 아니라 마엄 빌어먹을 놈이 나 몰래! 나는 원래 너를 동방이랑 보내주려고 했다. (소골의 동의 없이)
그 남현월 걔도 사실을 살아있고, 그 제자도 사실은 네가 스승이야.
라고 말을 못 하지 왜냐 백자화는 입이 막혔거든 젠장.



솔직히 소골은 처음 감금플 할 땐 사부와 장류를 향한 원망 그리고 자신을 향한 원망을 쏟아낸 거라고 봤어요.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고 싶었지만 자신은 결국 모두에게 질타받는 요신이 됐고, 살천맥과 소월 동방과 당보까지 잃고, 사부도 제자를 새로 들이며 자신을 버렸으니 난 혼자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뒤늦게 유약에게 진실을 들으며 소골은 자신의 원망이 오해에서 시작됐다는 걸 깨달으며 혼란에 빠지죠.

백자화는 소골이 자신을 감금하고 하인처럼 대하는 것을 당연하다 여겼어요. 소골은 나를 미워하니까.
나 때문에 십방신기도 훔치고 큰 일을 당한 후 만황으로 쫓겨나고 당보도 보내고 그녀는 너무 많은 것을 잃었죠.

다만 자신을 미워함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죄를 짓지 않길 바란 거예요. 마엄은 장류를 위해서 예천은 그저.. 아 몰라 예천은 이해해주고 싶지도 않아.

쨋든 그런 미움을 모두 내게 쏟고 소골이 조금 편안해지기 바란 거죠. 안 그래도 홍황지력이라는 큰 힘을 억제하고 조절하느라 힘들 텐데. 그런 거 다 자신에게 하여라 내가 밉다고 욕을 하건 아님 나의 목을 물건,,,,(광총 언제 d지니)

그녀가 자신이 숨기던 일들을 알았을 때도 뻐길 마음이 없었죠. 백자화에겐 당연한 선택과 행동이니.

그 생각 바탕으로 행동들이 전개 될 때 바탕이 된 감정들은 제자를 위하는 마음이라고 본인은 생각했겠지만 그 기저에는 소골을 향한 깊은 사랑이 있으나 본인이 거부한 것인지 깨닫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음.

그러다 죽염에게 입을 맞추려는 소골을 보고 훼까닥하여 미친 듯이 몰아 붙이다가 터진거죠. (드라마에선 광총 짓으로 잘림)

자신의 모든 것이 부정당합니다. 절정과 단념.
정을 끊고 창생을 위해 개인의 욕망은 단념하고 옳은 것을 추구해야 하는데 제자와의 이런 관계는 타인이 보기에 어떻든 본인의 신념에 절대 받아들여질 수 없는 일을 한 것이니까요.

사실 제가 볼 때 백자화는 타인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요.
오직 자신의 신념 아래 옳은가 그른가.

신념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백자화는 늘 하고싶은 대로 했죠. 생사겁인 화천골을 살려두고, 그녀를 수제자로 들이고, 남현월을 살려두고(솔직히 얘 힘 다 소골이한테 줘서 걍 닝겐임).

이제 그가 선을 넘은 적이 한 번 있다면 소골의 몸에 홍황지력을 봉인하고 그녀를 데리고 한적한 곳에 숨습니다. 그녀를 그 곳에 감금하고 천년 만년 살고 싶단 생각을 합니다. (그러고보니 소골은 다 사부에게 배웠네요. 감금플과 자기 멋대로 하는 것과)

결국 중요한 것은 백자화가 자신의 신념을 넘을 수 있는가 였는데.. 우리 모두 알죠 결말을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여기 백자화는 결국 자신에게 집니다.
이 부분은 다른 블로거 분 리뷰 보니까 자세하게 소설 내용까지!!(너무 부럽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나도 소설)
써서 밀도있게 쓰셨더라구요. 그 분 거 제가 링크를 마음대로 가져와도 될까 싶어서,,, 그 서치하면 상단에 바로 뜨던데....

사실 제가 지쳤어요.. 제 포스팅이 늘 그렇듯 뱀미쥐미 뱀의 꼬리에서 쥐의 꼬리,,, 쏘리,,,,

 

 

 

 

 

소골이 막 장류에 들어와서 어검도 못하고 떨어지는 순간인데 백자화가 딱 공주님 안기로 구해주는 순간임
소설에서는 서술이 그 기를 모아서 손대지 않고 구해줘도 되는데 왜 내가 굳이 안아서 구했을까 하고 속으로 당황하는 백자화임.

 

진짜 원작을 읽고 안 읽고 차이가 너무 크다고 내가 이래서 화천골 판권에 대가리 깨는 거야....


 


거기다 흑화한 백자화를 볼 수 있어. 드라마에서는 감히 난 지금 팽팽한 줄 상태야. 소골을 안고 다니고 싶어라는 둥 대사로 퉁쳤지만 괘씸한 것들.. 소설에선 흑화한 백자화, 약간 나사 빠진 백자화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데 판권 무새가 되지 않고 배깁니까?

 

 

사실 전 화천골 보고 조려영 배우님이 좋아졌는데 어쩌다 보니 백자화 위주의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ㅎ

 


제가 이 분을... 유비 액션씬 조각조각 보면서 처음 뵙고, 초교전에서 초반 잠깐 볼 때 엄청 멋지고 액션씬 잘하는 그런 배우님인 줄 알았는데 삼삼래료를 보는데 너무 귀여우신 거예요 무슨 일이지....

 

필모를 훑어보니까 원래는 엄청 귀엽고 러블리한 역을 많이 하시다가 캐릭터 변화를 준거죠.

제가 그 변화 준 필모를 먼저 접해버려서!!!! 근데 본체 자체가 좀 러블리하신 듯!

그러다 노구문 신월이 너무 카와이한 거예요!! 물론 중도하차했지만 신월이가 나오는 부분부터 재밌음 그전까지 노잼임...(소신발언..) 근데 진짜 아니 도묘필기 시리즈 쳤더니 노구문이 맨 앞이라길래 봤는데 7화? 8화? 넘어가는데도 도굴을 안 해.

뭔 일제 이야기 뭐 무슨 하인이 골목 짱! 이런 거 하니까 나니? 한 거죠.

아무튼 신월이가 너무 귀엽고 전 원래 고장극, 선협극을 진짜 좋아하거든요(제가 중드 보는 이유)


근데 화천골이 차이나에서 삼생과 삐까친 선협극 탑이라길래 시작했죠.
소신발언,,, 필자는 화천골 cg 괜찮았음... 만두 빼고,,,


아무튼 결론은 그래서 무엇인가
화천골 보세요. 보셨으면 또 보시고
안 보셨으면....? 이 글 읽지 마시라니까.... 보러 가세요
대신 답답이가 배가 될 테니 이 점 유의하시고....

예쁜 각혈 자화를 뇌물로 드릴 테니 대신 화천골 판권 부활을 함께 외쳐 주세요
아 나 구판 외전도 보고 싶어... 바라는 게 많다. 내가 구판 외전이 보고 싶어서 중국어를 배울 거 같아 미친,,

그럼 안녕히,,


저의 남캐 고찰 보러 가세요... 화천골 안 볼 거면 이거라도 봐주기...
https://m.blog.naver.com/hab100m/222464479835

 

현생에 갈려 해보는 최애캐 고찰 중드 남캐.ver(고찰이라 쓰고 주접이라 읽는다)

제가 최근에 삼생삼세 십리도화를 봤습니다. 지금 미치겠어요. 내 현생이 불가야. (삼생과몰입에 빠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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